광학선별기
- 찾는 것
- 미세 플라스틱, 머리카락 등 금속이 아닌 이물
- 방식
- 초고속 카메라와 분광 레이저로 가려냅니다
- 공정 단계
- 원료 선별 단계 (품질관리 3단계)
- 처리
- 에어 리젝터로 불어 내 제거합니다
- 설비
- OPTIMUM SORTING FOCUS 1대

Headquarters
2022년 11월 이천시 백사면의 현재 부지(청백리로 435)로 확장 이전했습니다.
조감도 이미지입니다.
Optical sorter vs. metal detector
두 설비는 찾는 대상과 쓰이는 공정 단계가 다릅니다. 제품은 두 설비를 모두 거치므로 금속이 아닌 이물과 금속 이물을 각각 따로 관리합니다.
Equipment
이천 본사에 갖춘 주요 위생·생산 설비입니다. 모든 사진은 실제 설비입니다.
클린룸 청정 구역에 입실하기 전 작업자의 의복에 붙은 먼지와 미립자를 고속 공기로 제거합니다.


OPTIMUM SORTING FOCUS 1대. 초고속 카메라와 분광 레이저를 이용해 수작업으로 놓치기 쉬운 미세 플라스틱, 머리카락 등 금속이 아닌 이물을 찾아내고 에어 리젝터로 제거합니다. 금속 이물은 금속검출기가 따로 검사합니다.





입력된 기준에 맞춰 원물을 분리하고 포장까지 일괄 처리합니다. 생산량을 높이고 균일한 품질을 제공합니다.





NFMS-600 4대. 포장을 마친 제품이 통과하며 바늘, 금속 파편 같은 금속 이물이 섞였는지 검사합니다. 플라스틱·머리카락 같은 금속이 아닌 이물은 광학선별기가 가려냅니다.

FKC-20TH 1대. Optical Plasma와 Cold Oxygen Plasma 기술을 이용한 압축 플라즈마로 원물의 변화나 변형 없이 살균·멸균 처리합니다.


태블릿 프레스(타정기)로 건식 및 과립 분말을 정제로 압착합니다. 원료 혼합부터 포장까지 고속 생산이 가능하며, 관련 기술은 특허로 등록했습니다.





Process
신선도가 생명인 멸치를 잡는 즉시 삶아 말리는 공정입니다.
멸치는 성질이 급하고 지방 함유량이 많아 빨리 상하기 때문에, 신선도 유지를 위해 잡는 즉시 삶아서 건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탐선, 본선 2척, 운반선·가공선 2척 등 선단 5척으로 조업합니다.

어획한 멸치를 피시 펌프로 이송해 세척합니다.

자숙 중 떠오른 유지를 제거하고 채발에 담습니다.

자숙한 멸치를 건조합니다.

선별 후 포장합니다.
R&D
연구개발전담부서(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인정)를 두고 제품과 공정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고체 육수 타정과 건조멸치 살균 기술로 특허 5건을 등록했습니다.